세상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법
고전1:18-3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우리는 강하고 대단한 것을 좋아하고 인정하나, 약하고 작은 것은 무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강하고 크고 대단한 것에는 별로 개의치 않으십니다. 오히려 약하고 부족할수록 하나님이 쓰시기에는 더 좋습니다.모세가 가장 혈기 왕성하고 자신만만하던 40세에 자기가 나서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뭔가 큰일을 하려했지만 하나님은 외면하셨습니다. 80살 백발이 성성하고 기력이 다 빠진 후에야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자기에게 자랑할 것이나 내세울 것이 없어야 하나님이 온전히 쓰시기 때문입니다.고린도 교회도 세상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대단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은 약하고 부족한 그들을 사용하여 강하고 대단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우리도 우리의 약함이나 부족함 때문에 기죽지 맙시다. 너무 슬퍼하지 맙시다. 오직 예수님 안에 있기만 하면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 안에 있으면 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