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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20211009 목양칼럼

  • 이지은
  • 조회 : 9
  • 2021.10.09 오후 05:06

#오늘의말씀 

 

제사장 위임식

출29:1-18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 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   하게 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제사장을 세워 하나님을 섬기도록 위임하셨 습니다.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야하는 거룩한 위치이기에 그에 걸맞는 권위와 능력을 하나님께 위임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레위인 특히 제사장은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구별되어 거룩하게 드려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하므로 대제사장은 의복도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솜씨로 만들게 했습니다. 그만큼 영광스럽고 거룩한 직분입니다.

 

반면에 그만큼 책임도 큽니다. 죄를 철저히 멀리하고 회개 해야 하므로 속죄제부터 드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 만을 위해 드리며 살겠다는 다짐으로 번제도 드립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는 쳐다보지도 말로 오직 하나님을 영광 으로 삼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일반 제사장이 입는 옷은 단촐하게 흰색 속옷 하나 뿐입니다.

 

오늘날의 제사장인 목회자는 말할 필요없고, 각자의 자리 에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든 성도들 역시 세상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을 영광과 기쁨과 보물로 여기 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 안에 인생이 누릴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삼고 살면 보배롭게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영광으로 삼고 살면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감사와 행복을 온전히 누리는

거룩하고 행복한 제사장의 사명을 완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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